항상 전자제품이나 음반, DVD 지름 글만 올려었는데, 이번에는 좀 다른 지름이다. -_-; 이번에 지른 신발, 향수, 화장품들. 전자제품 고르는건 정말 쉬운데, 저런것들을 고르는건 왜 이리 어려운건지...;; 이놈의 공대생 체질은 좀 없어졌으면 좋겠지만...그래도 아직은 전자제품들 가지고 노는게 훨씬 재미있다;;
나이키 에어포스1 로우 25주년 기념판이라는데...사실 이런건 잘 모른다;; 정품은 맞나 몰라 -_-;
나름 깔끔하고 괜찮은 듯...
신발끈 끝에 그려진 별이 예쁘다;
근데 양쪽 깔창(?)이 왜 다르지;;
향수는 불가리 블루 뿌르 옴므인 듯? 르빠겐조만 쓰다가 뭔가 다른걸 찾다가 무난하다는 말을 듣고 샀다. 역시 무난한걸 좋아하는 나...-_-
이건 정품 맞나? 역시 알아야 산다...
바닥...
앞과 뒤에서 보는 색깔은 맛없는 파워에이드 색이다...하지만 옆을 보니 무색...저 파란색은 병 색이다;;
화장품은 항상 쓰는 헤라 옴므, 얼마전에 병 디자인이 바뀌었다. 이건 정품 맞겠지? -_-a
리뉴얼 된 병은 120ml이다...
혹시나 하고 리뉴얼 되기 전 용기를 봤더니 125ml...병 디자인만 바꾸고 가격은 올리더니 용량은 5ml줄였다...머리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