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 컴퓨터를 광주로 보내고 MacBook이 메인컴퓨터가 됐다.
딱히 불편함은 없는데 도서관에 노트북을 들고 왔다갔다 하다보니 매번 주변기기들을 끼웠다 뺐다 하는게
굉장히 불편하다.
게다가 맥북은 USB 단자가 2개뿐이라서 마우스와 USB 메모리만 끼워도 금방 단자가 다 차버린다.
그래서 지른 BELKIN 7-Port USB HUB.
집에서만 사용할거라서 외부전원이 있더라도 포트가 좀 넉넉한걸로 골랐다.
옥션에서 할인쿠폰과 포인트, OK Cashbag까지 사용해서 배송비 포함 28,531원에 구입.